@trueonot) 입니다.
뉴비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과 저에게도 뭔가 도움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지난 경험에서 도움이 되는 글을 모아둔 것들입니다. 아래 것들만 확인하셔서 정독하셔도 뉴비 딱지는 뗄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노력한 글들이니 꼭 참고해주세요.
또 햄!
지난주에 완판 했는데.. 덕분에 집에 먹을게 얼마 남지 않았네요. 주말에 손님도 오고...
또 합니다. 이번엔 열근.. 삼겹도 들어갔어요. 베이컨 흉내좀 내볼라고..
그리고 추가 아이템입니다. ㅎㅎ 주사기.. 고기 안에까지 양념이 잘 들어가라고 쿡쿡 아픈 주사 놔줬어요.
봄.. 봄 봄.
이제 진짜 봄이 오나보네요. 이곳 원당리는 좀 많이 춥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한 1~2주 정도는 파종 시기가 늦어요. 같은 광주라고 해도 차이가 나죠. 근데 이렇게 파릇 파릇하게 올라오네요.
봄이 오면 출근길이 참 즐겁습니다. 새들이 우는데 딱 해뜨고 약 한시간 이내에 많이 울거든요.. 해질때랑... 겨울엔 어두워서 해뜨기 전이라 안울고. 한 여름엔 이미 울어버려서 저 출근할때는... 못 듣거든요.. 그래서 요맘때 출근길에는 이어폰을 안 끼고 출근합니다. 새소리가 너무 좋아서요. ㅎㅎ 못 들으시는 분들.. 좀 약오르겠네요. ^^; 저만 아는 행복입니다. :)
오늘도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투루노: 마음가는 길은 곧은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