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가격이 2주 안에 2만 달러까지 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다양한 요인들이 있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포물선 궤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데에서 그 원인을 찾고 있네요.
비트코인의 상승으로 여러 알트코인들이 희생을 당하고 있고, 상당한 저점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어쨌든 조정 기간을 거치기는 하겠지만 당분간은 비트코인의 상승세가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세요
...
6월 26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이토로(eToro)의 분석가인 사이먼 피터스(Simon Peters)는 비트코인 가격이 향후 2주 내에 사상 최고치인 2만 달러에 필적할 수 있으며 연말까지 5만 달러 또는 10만 달러를 기록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26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
피터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11,800달러에 그쳤을때 기록적인 2만 달러에 도달하는데 7일에서 14일이 걸렸다고 한다.
그는 단기적인 전망은 비트코인이 현재 포물선 궤적을 유지하고 있다는 가정에 근거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피터스는 이번 랠리가 구글의 ‘비트코인 구매’ 검색에 동반되지 않았기 때문에 과거의 상승세와는 다르다고 보고 있는데, 이는 시장에 유입된 자금이 이전에 스테이블 코인에 자금을 투자했던 기관과 투자자들로부터 나오고 있음을 보여준다.
비트코인의 급등세가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 피터스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시장에 매물로 나와있는 매도 포지션으로 인해 우리는 조만간 조정을 볼 수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해도 비트코인(btc)은 올해 상반기에 매우 긍정적인 신호를 남기고 계속해서 궤도에 올랐다. 우리는 비트 코인이 올해에 5만 달러 또는 심지어 10만 달러에 도달하는 것을 볼 수 있을 지도 모른다. “
피터스는 계속해서 비트코인의 이익은 알트코인을 희생시키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상당한 저점에서 반등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의 포물선 선전은 6월 26일 1년만에 처음으로 1만 2천 달러를 넘어섰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자료 또한 비트코인의 시총이 2,260억 달러로 2017년 4월 이후 처음으로 60%의 도미넌스를 넘어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