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의 날이라는데 나도 근로자인데, 근로자이긴 한데 쉬진 않습니다. 한 때는 알면서도 '혹시.....'하고 기대도 하곤 했는데 쉬어본 적이..... 딱히 없네요. 주위에도 보면 쉬는 사람이 그렇게나 많은데..... 나만 안 쉬는 거 같은 기분ㅎㅎ 혹시 나처럼 안 쉬는 사람! 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