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와ㅠㅠ 날씨가 무슨 40도입니까...
이게 무슨 한반도입니까.. 지옥불반도지...
이런 날이 되니까 엊그제 갔었던 이디야 커피에서
플랫치노 먹은게 자꾸 아른아른해서 올리는
위례 이디야 커피 방문후기입니다.
이날은 한 37도 전후 되는거 같은데 햇빛이
너무 강려크해서 뛰어서 커피숍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메뉴판에서 서둘러 복숭아 플랫치노와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습니다.
플랫치노는 일주일 전 우연히 먹었다가
어릴적 먹는 슬러쉬 느낌이 나서 요즘 계속
밀고 있는 메뉴입니다 ㅎㅎ
왜 결재하고 나면 카페 빵들은 그리도
맛나 보이는지....ㅠㅠ
각종 굿즈도 괜히 막 사고 싶은
구매욕구 뿜뿜하는 걸 참느라 혼났슴다 ㅠㅠ
오후 시간대에 방문해서 그런지 커피숍
크기에 비해 사람도 적어 한적한데다가
에어컨이 빵빵해서 책 보면서 카페를 즐기고 싶었지만...
평소에는 아메리카노를 좋아하지 않아서,
스무디를 먹는 편인데 플랫치노는 진짜
300원, 500원짜리 종이컵에 먹었던 슬러쉬
생각이 들게 하는 맛입니다 ㅎㅎ
근데, 엄청 빨리 녹아서 조급하게 먹어야한다능;;
책 읽을 시간은 둘째치고 커피를 마시다 말고
시간이 없어서 서둘러 음료만 먹고 나왔습니다.
오후 시간대에 여유롭게 방문하면 책도 읽고
스팀잇도 하고 글도 끄적거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나른한 오후에 어떤 카페에
가서 힐링하고 싶으신가요 ㅎㅎ
맛집정보
위례 이디야커피
이디야 커피) 시원한 복숭아 플랫치노와 아메리카노면 딱!!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