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ㅎㅎ
야밤에 그것도 너무 늦게 포스팅이네요ㅠㅠ
요즘 스케쥴이 진짜 꼬일대로 꼬인듯합니다...
어쨌든 밤은 짧으니 곧바로 맛집 포스팅들어갑니다~
태양부 양꼬치는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단 지도 참고~)
참고로 주차하기에는 주변 교통여건이 만만치 않으니
대중교통 타고 방문하시는 걸 권해드립니다 ㅎㅎ
추가+) 저는 차끌고 갔다가 맞은 편 건물
유료주차장에 대고 방문했습니다 ㅠㅠ
제가 방문했을 때는 이제 막 오픈한 점심시간 때여서
사람들도 없고 한산해서 먹기 좋았습니다 ㅎㅎ
식당 들릴 때마다 창가에 앉는데,
창문도 커서 바깥 풍경보는 맛도 쏠쏠했습니다 ㅎㅎ
매장 곳곳에 중국식 인테리어와
소품들, 그리고 고량주들…
많이는 아니고 한 두잔 먹고 싶었는데,
점심시간에 들린터라 식사만 하고 가기로 큼큼…
현재 이벤트로 태양부양꼬치에서 10만원 이상
식사를 하면 제주도 여행권도 증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보통 양꼬치 집에서 단체 회식하면 저정도
금액은 나오니까, 회식장소로 방문하기에도
명분도 충분한듯 하네요 ㅎㅎ
메뉴판을 보는데 이미지도 함께
있으니까, 진짜 이것저것 다 먹고 팠는데 ㅠㅠ
후딱 먹고 가야하니,
양꼬치와 꿔바로우만 주문했습니다.
주문하자마자 세팅되는 기본찬입니다.
양꼬치 나오기전까지 짜사이 한 입,
땅콩 한 입하면서 기다렸습니다 ㅎㅎ
잠시 기다리니, 숯불도 세팅되었고,
큼지막한 양고기가 꽂혀있는 오늘의 첫번째 메인디쉬인
양꼬치가 나왔습니다 ㅎㅎ
겉으로 보기에도 고기 질이 좋아보이는 데다가,
두꺼워서 후다닥 숯불 위에 얹혀놨습니다.
숯붗 위에 돌돌돌돌 돌아가는 양꼬치들을 기다리면서,
사장님께 마늘을 주문하려는데…
직접 꽂아서 가져다주셨습니다 ㅎㅎ
다른 곳에서 손 찔려 피보기 바빴는데 ㅠㅠ
두 번째 메인디쉬인 꿔바로우입니다 ㅎㅎ
일반 탕수육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는
쫀득쫀득한 꿔바로우를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크기가 커서 한 입에 먹을 크기로 잘라보기로 했습니다.
크… 자르자마자 보이는 고기와 쫀득쫀득한 찹쌀까지
한 입 먹어보니 진짜 JMT 그 자체 ㅠㅠ
마침 노릇노릇하게 익은 양꼬치!!
예상대로 고기가 두툼해서 식감도 좋고 숯불로 구으니,
육즙이 입 안에 가득 퍼졌습니다 ㅎㅎ
산더미 같은 꿔바로우였지만, 워낙에 꿔바로우 성애자라ㅎ
하나 둘씩 먹으니까 질리지도 않고, 양꼬치에
꿔바로우를 안주 삼고 꿔바로우에 양꼬치를 반찬 삼아
풍요로운 점심식사를 보냈습니다
양꼬치 2인분하고 꿔바로우 한 접시를 혼자서,
그것도 점심시간에 들이 닥쳐서 후다닥
먹고 빠지니까 사장님께서도 놀라시더라고요 ㅎㅎ
앞으로 자주 방문해서 먹어야겠습니다 ㅎㅎ
다음번엔 온면도 먹어보고 싶네요!
이상 시흥동 태양부양꼬치 식사후기였습니다.
시흥동 태양부양꼬치) 난 양꼬치가 이리 맛난줄 몰랐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