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ㅎㅎ
다들 더운 주말 잘 보내고 계신가요 ㅠㅠ
저는 이번에 당일치기로 갈 만한 곳이 없을까 하다가,
서울 근처 양주에 있는 송추계곡에 다녀왔습니다.
아직은 그래도 물이 차갑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놀러갈만했습니다 ㅎㅎ
사실, 이런 평상형 계곡은 처음 가봤는데
가격들이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그래도 주말에 당일치기하기에는
적당한 가격이였습니다.
백숙 하나가 8만원인건 함정...
시원한 계곡물이 지나가니까 괜히 더 배고파지고,
백숙은 비싸지만 맛나보이고 감자전은 노릇노릇하고 ㅋㅋㅋ
그래도 가격이 조금 비싸다 싶은 거지,
맛이 없다는 아니여서 먹을만 했습니다 ㅎㅎ
죽이 조금 모자라서 아쉽긴해도, 일반 백숙보다는
크기가 커서 나름 만족!!
집에서 가져온 참외도 먹으면서 신나게
계곡에서 놀다 왔습니다ㅋㅋㅋㅋ
혹시 서울 사시는 분들이라면 주말에 가족들하고
송추계곡 한 번 다녀오실 만할 것 같네요.
저는 다음주에 또 방문할 예정인데,
백숙 한 마리 시키고 바리바리 음식 짊어지고
갈 예정입니다ㅋㅋㅋㅋ
맛집정보
송추계곡
송추계곡 백숙) 더울땐 계곡에서 백숙이 최고!!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사라져라 더위더위, 여름의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