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날이 덥기만 하니 어제 헬스장에 집보다
시원하다고 바글바글 하더군요 ㅎㅎ
여러분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계신지 ㅎㅎ
저는 최근에 강원도 정선에 들렀다가
자그마한 동네 카페에 들렸는데 날이 더우니
그때 마셨던 커피들이 아른거려서 포스팅을
한 번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강원도 정선에 친구따라 갔다가
점심 먹고 커피가 땡겨서 시내에 들렀더니
눈길을 사로 잡는 트리카페가 있어서
방문해봤습니다!!
내부가 산장 느낌이 나서 아늑하더군요
내부 실내는 많이 크진 않습니다
테이블이 3개 전후 정도 ㅎㅎ
정선 시내에 사람들이 그리 많지 않고
다들 테이크아웃해서 크게 하진 않았다시더라고요
카페 한 쪽에 커피콩빵 배너가 있길래 봤더니,
먹음직스러운 빵이 아기자기하게 담겨져 있더군요 ㅋㅋ
시식하나 해보니 엄청 촉촉한 모카빵
맛이 나서 한 컵 샀습니다 ㅎㅎ
근데 전 주인분께서 직접 만드시는 줄
알았더니 지하철이나 백화점 같은데에서도
많이 팔고 있더라고요ㅎㅎ
친구꺼랑 같은 일행들, 커피빵까지
캐리어에 담아 카페를 나섰습니다
커피를 즐겨먹지 않는 저로서는
딸기 스무디를 주문했는데,
종이 홀더가 아닌 플라스틱 홀더를 주셨습니다.
바로 빠질줄 알았는데 빠지지도 않고
그립감도 좋고 신기했습니다🤗
혹시 정선 시내에 갈 일이 있으시면
트리카페에 한 번 들려보세요!
맛집정보
트리카페
정선 트리카페) 강원도에 들렀다가 접한 건강한 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