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제 취미 아닌 취미는 지인들 여행 사진 줍줍인데..
이번에는 최근 보라카이 폐쇄 이후에 가장 떠오르는
동남아의 핫플레이스 『코타키나발루』 여행사진입니다.
동남아 하늘은 진짜 한가한게 특징인듯하네요
지인이 묵었던 숙소는 샹그릴라 탄중아루 라고,
코타키나발루에서 수영장이 멋지고 선셋바가 유명한
가장 좋은 리조트였다고 하네요
요즘 코타키나발루를 많이 방문하는게, 동남아 특유의
한가함 때문에 힐링하러 가는 것도 있지만,
이런 선셋때문에 특유의 분위기를 즐기러 많이들 가시더라고요
그냥 보기만 해도 뭔가 힐링이 ㅠㅠ
호핑투어는 가격도 비싸서 실망했다고 하네요,
차라리 다른 동남아나 보라카이가 훨씬 낫다고 강추했습니다 ㅎㅎ
크.. 야밤에 보면서 포스팅 하려니
바로 티켓 끊고 주말이라도 떠나고 싶네요 ㅠㅠ
지인이 했던 한 줄 총평은 "선셋만 멋지다!" 였습니다.
물가도 비싸고, 이슬람이라 돼지고기 없고, 향신료 강하고
후진국이라 시설 낙후되고....
인천공항 도착했을 때 무슨 미국 한 복판 떨어진 줄 알았답니다 ㅋㅋ
해외 나갔다 오더니 무슨 애국자가 돼서 돌아왔어 ㅋㅋㅋㅋㅋㅋ
혹시 여러분들이 방문한 여행지 가운데
노을이 가장 이뻤던 곳은 어딘가요?ㅎㅎ
저는 보라카이 밖에 안 다녀와봐서 보라카이가 가장 이뻤던 듯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