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ㅎㅎ
저녁 되니까 해가 꺽이면서 그래도 살만하네요 ㅠㅠ
이번 포스팅은 보름동안 두바이 다녀온 커플이야기입니다.
두바이하면, #석유왕국 #부자동네 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생각보다 경비는 그리 안 들었다고 하네요.
소감 및 여행 정보는 포스팅 하단에 있습니다.
주차된 차량 클라스 보소....
한국 테헤란로 보다 더 번화가 같은 느낌
역시 두바이는 길냥이보단 길낙타죠
사막은 꼭 한 번 횡단 해보고 싶습니다.
낙타 체험도 했다고 하네요.
진짜 사진만 보면 미국이나 호주에 온 것 같은
국내랑 비교가 안되네요 ㄷㄷ;;
두바이에 있는 북한 옥류관입니다
뭔가 가면 위험할 것 같은 느낌...
야경도 어마어마해서 감성에 흠뻑 취할듯
두바이가 해변가 근처인가요? 클라스 대단하네요 ㄷㄷ
흔한 두바이의 주차된 차량입니다 ㅋㅋㅋ
사막도시에 아쿠아리움있는거 보소 ㄷㄷ
중동이 고온 건조해서 그런지 구름도 적네요
두바이에서의 한 끼 식사입니다 ㅎㅎ
여행 다녀온 지인은 생각보다 경비도 적었고,
하고 싶은거 다하고 왔다고 하네요.
볼 거리도 많았고 즐길거리도 많았다고 합니다.
여행기간 : 14박 15일
경비 : 1인당 400만원 전후
(먹고 싶은 거 다 먹고 사고 싶은거 다 샀다함 ㅎ)항공 : 아랍에미레이트(비용은 100 전후)
제보자 피셜
3월에 방문했을 때 기온이 30도 였는데,
습도가 안 높아서 생각보다 덮게는 안 느껴지고
마냥 신기하기만 했음 ㅋㅋㅋㅋ
그리고 아랍인은 안 보이고 동남아인이
더 많아서 더 신기함 ㅋㅋㅋㅋ
아무리 남의 여행 줍줍하는 취미가 있다지만 ㅠㅠ
두바이는 괜히 가보고 싶네요....
혹시 두바이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