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 운전 탈출기 #1. 내 애마는 지금 어디로 가는가

troubletory(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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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누구나 소위 ‘처음’을 겪게 된다.

그 중 가장 어려운 ‘처음’을 꼽으라면 단연코
운전면허를 따고 처음 차를 몰았을 때가 아닐까 싶다

안녕하세요 신입사원입니다 ㅎㅎ

화창한 월요일 아침 잘들 보내고 계신가요???

서두에서 언급했지만, 저 역시도 운전면허 취득하고
제 차를 몰고 시내로 나가는게 어려웠습니다ㅠㅠ

한국에 무슨 외제차가 그리 많은지...

숙달이 된지 어언 4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주차하면서 접촉 사고 한 번 빼고는 주행 중
사고는 없었던 것 같네요.

그런데 요즘은 약간(?)의 불안함이 있습니다.
가족이 면허 취득 후 제가 직접 연수를
해주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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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건물 주차장에서 나오다가
코너 기둥에 박으면서 헤드라이트가ㅠㅠ

그래도 곧잘 하는 편인데 뒤에 차가 있어서
본인도 모르게 조급해져서 그랬다고 하네요

누구에게나 ‘처음’이 있듯이 가족에게도
‘처음’인 지금, 하루 빨리 운전에 능숙해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ㅎㅎ

차는 다음주에 하루 정도 입고할 것 같지만요ㅠㅠ

초보 운전 탈출기는 어느날 갑자기
또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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