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울릉도 여행중 찍었던 사진과 이야기를 시리즈로 올려볼까 합니다.
서울서 포항까지 고속버스를 타고 와서 포항에서 배를 타고 울릉도를 향해 갔었던 때
울릉도는 처음 가본 곳이 마음이 설레였습니다.
도착 ...둘레를 걸으면서 바다를 보았지요
아름다운 색채의 표현이라고 해야 하나요?
아름다웠습니다.
수영만 잘 하면 저는 저 바다물에 들어가 수영도 할 것 같은데 ..
다행히 수영을 못해서
눈으로 바라만 보았습니다.
사진 아래 물고기 보이지요? ㅎㅎ
가끔 힐링을 위한 여행으로 갈 수는 있지만
살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숨 막혀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