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적인 가격으로 샤브샤브를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1인씩 앉을 수 있는 원형 식탁이어서 혼자 가서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고요.
일반 샤브샤브 하나, 소고기 커리 샤브샤브 하나, 이렇게 시켜서 먹었습니다.
기본 상 차림은 간단하지만 있을 건 다 있습니다.
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야채부터 먼저 익히고요. 그 후 소고기를 한 점씩.
매콤한 칠리소스와 달콤한 땅콩소스 중 입맛에 맞는 소스에 찍어드시면 더 맛있습니다.
샤브샤브를 다 먹을 때쯤 국수도 넣어서 삶아야겠죠. 이 정도 먹고 나면 배가 부를 만도 한데, 죽도 한 그릇 추가해야 마무리가 될 것 같군요.
먹을 때는 몰랐는데, 다 먹고 나니 과식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가성비 좋은 샤브보트는 자주 오게 되네요.
맛집정보
샤브보트
[테이스팀] 채선당 샤브보트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