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 데이트하러 코엑스에 갔습니다. 재미있게 영화보고 점심도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은 곳은 테이스팅룸입니다.
퓨전 이태리식이라고 하는데, 모두 맛있습니다.
오늘 고른 메뉴는 스피니치 플렛 브래드입니다. 한글로는 표현하기가 애매하군요. 전 두꺼운 빵 보다는 얇은 빵을 좋아합니다. 피자를 시킬때도 도우가 얇은 것을 주로 시킵니다.
시금치 샐러드를 얇은 도우에 올린 개념입니다. 시금치 샐러드를 아주 잘 만들었네요. 도우로 돌돌 말아서 먹으니 시금치 샌드위치가 되네요. 간도 적당하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이 집의 대표 메뉴 중의 하나인 명란 대파 크림 파스타도 하나 시켰습니다. 맛있게 먹느라 사진을 찍지는 못했네요. 매뉴판으로 대신합니다.
가격이 비싼 것이 흠이지만 가끔씩 새로운 음식을 먹고 싶을 때 방문하기에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맛집정보
테이스팅룸
테이스팅룸 스피니치 플렛 브래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앉아서 세계여행 이국의 요리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