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M 환매 프로그램이 곧 시작이 될 예정입니다.
SCTM 환매 방법에 대하여 여러 분이 글을 써 주셨습니다.
우선 이와 관련한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신 @happyberrysboys님 글.
https://www.steemcoinpan.com/sct/@happyberrysboy/46o7mh-sctm
이를 좀 더 쉽게 풀어써 주신 믿고 보는 @fenrir78님의 글
https://www.steemcoinpan.com/sct/@fenrir78/sctm
다양한 예를들어 사례 별로 설명해 주신 @ukk님의 글
https://www.steemcoinpan.com/sct/@ukk/79tm2p-sctm
이 글을 읽으시고도 뭔가 복잡하다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좀 더 간단하게 정리해봅니다. 독자에 따라서 필요한 정보가 틀리다보니, 다양한 시각에서의 글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 글이 복잡해 보이는 이유는 krwp라는 token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sctm을 환매 신청하면 krwp로 지급이 되기 때문에 어떨 수 없이 언급이 되어야 합니다. 하지만 그동안 steemp로 sctm을 거래하다 보니, krwp가 전면에 등장하면 sctm의 가치를 판단하는데 어려움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sctm 홀더 입장에서 환매에 응할지 말지를 판단함에 있어서 steemp 기준으로 언급이 되면 이해가 쉬워집니다.
우선 sctm의 판매 추이 및 기존의 소각 과정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최초 sctm은 3 steemp에 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1차 판매 수량이 모두 팔린 후에는 4 steemp로 매물이 올라왔었지요.
4 steemp에 판매되던 물량이 모두 판매가 된 후 sct로 전환하던 sctm도 모두 전환이 되면서 sctm이 완판이 되었습니다.
sctm의 가장 큰 장점은 @sct.min 계정의 큐레이션 수익으로지속적으로 sctm을 소각한다는 점입니다. sctm이 완판되기 전에는 sct.min의 큐레이션 수익으로 sctm으로 전환(1:2)한 후 소각을 했습니다. sct로 전환할 수 있는 sctm 마저도 전환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앞으로는 sctm을 직접 매입하여 소각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sctm 매입을 하는 방법에 대하여 논의가 되었고, 관련 프로그램이 개발 중입니다.
그동안 sctm 홀더는 steemp 기준으로 거래를 해 왔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나올 환매 절차에 대해서도 steemp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sctm의 가치를 쉽게 판단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환매 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환매할 sctm 수량은 그 날의 sct, steem 가격과 stc.min의 큐레이션 수익에 따라 가변하는데, 크게 신경쓸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고시되는 sctm 수량과 steemp 가격만 보시면 됩니다.
이 과정을 좀 더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환매 신청하지 않은 sctm이 500,000개가 남을 때 까지 이 과정을 계속 반복을 합니다.
그러면 언제 환매를 신청하는 것이 최선인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것입니다.
sctm 홀더 각자의 입장이 틀리기 때문에 뭐라고 언급하기가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 환매 프로그램이 시작되고, 홀더들의 움직임을 지켜본 후 제가 sctm 사면서 세운 환매 전략에 대하여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