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steemp로 살 수 있는 SCTM이 완판되었습니다. 하지만 sct로 살 수 있는 SCTM이 아직 27만여개 남아있기 때문에 조만간 신규로 매물이 등록이 될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식으로 2-3번 정도 반복이 되면서 SCTM은 완판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 3 steemp sctm 완판
- ? steemp sctm 완판 (130,000개 정도 신규 매도 등록)
- ?? steemp sctm 완판 (???개 정도 신규 매도 등록)
- sctm 완판
신규로 등록될 SCTM의 판가는 얼마가 될까요?
운영진이 열심히 고민하고 있을 것입니다. SCT, SCTM 홀더로써 가상 시나리오 써 봅니다.
완판되기 전 SCT와 SCTM 교환비는 1:2였습니다. 그리고 1 SCTM은 3steemp에 1차 매도 주문이 되었습니다.
- sct : sctm =>
1.5 steemp : 3 steemp (1:2)
추가로 등록될 SCTM은 아래와 같은 딜레마가 있습니다.
- 너무 비싸게 매도 주문이 등록되면 SCTM 완판 속도가 늦어진다. 대신에 SCT 가격이 오른다.
- 이전 가격인 3 steemp에 보다 조금 높게 매도 주문이 등록되면 SCTM 완판 속도는 적절할 것이다. 하지만 SCT가격이 오르지 못한다.
두 토큰의 가격이 서로 물리고 물려있어서 어느 한 쪽 손을 들어주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위에 언급한 두 가지 상황을 고려하면 아래와 같은 가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sct : sctm =>
1) 1.5 steemp : 3.75 steemp (1:2.5)
2) 1.6 steemp : 4.00 steemp (1:2.5)
3) 2.0 steemp : 5.00 steemp (1:2.5)
기존 전환 비율이 1:2 였기 때문에 최소한 2 보다 높은 값이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존 sct 가격이 1.5를 기준으로 하였기 때문에 sct 가격도 1.5는 넘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한다면 방어적 예상가격은 2번, 공격적 예상 가격은 3번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2번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SCTM 가격이 너무 비싸지면 SCTM 완판에 너무 오랜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2차 SCTM 물량이 얼마에 시장에 등록이 되고 SCT와의 전환비는 얼마에 결정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