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T 론치 그리고 Nitr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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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SCT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KR 커뮤니티의 영향력이 있는 분들이 대거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서 성공적인 운영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합니다.

스티밋 내부의 보상만 공유해서는 커뮤니티 성장에 한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운영을 할 수 있는 재원도 확보가 되어야 하고요. SCT 토큰 팔아서 운영하는 것은 작금의 steemit.com을 보더라도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관점에서 Nitrous에서 지원할 광고 부분이 빅뱅이 될 수 있습니다. SCT 태그는 코인 관련 글을 표방합니다. 좋은 글들이 넘쳐난다면 글들의 광고 수입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보팅보다 광고 수익이 더 많다면 어뷰징에 대한 논란도 자연스럽게 줄어들 것 같습니다.

Nitrous에서 어떤 방식으로 광고를 지원할지 모르겠지만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SCT 론치 그리고 Nitrous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