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도 무난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목표로 하였던 50위 안에 들었습니다. 25위를 목표로 좀 더 달릴지 고민을 하였으나, 점수차이가 거의 없어서 한 판이라도 지면 50위 밖으로 나가게 됩니다. 지난 시즌의 악몽이 떠올라서 오늘 하루는 게임을 하지 않고 지켜만 보았습니다. 다행히 6점 차이로 47위로 마감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 보상은 너무나도 평범하군요. 골드 한 장 나오지 않았습니다.
다음 시즌도 4700점 이상을 목표로 천천히 점수를 올려볼 예정입니다. 요즘 좋은 조건의 임대 카드가 많은 것 같습니다. 부족한 카드는 임대로 채우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