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이 의욕적으로 추진했던 미국 내 호텔 인수 건이 결국 소송전으로 넘어갔군요.
옛날 인사이드 펀드로 국민에게 물을 먹이더니, 이제는 미래에셋 그룹에도 한방 먹이는군요. 누구의 잘못인지는 소송으로 가리겠지만, 계약해지에 따른 계약금 7천억은 날린다고 봐야죠.
코로나 때문에 M&A 시장에 한동안 침체를 보이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