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sport 채널인 ESPN에서 자국 스포츠 방송 컨텐츠가 부족하다보니 국내 프로야구 중계권을 요청한 모양입니다. 그런데 공짜로 달라고 했다는군요. 미국내 방송해 주는 것도 고마운데 무슨 돈을 달라고 하느냐 라는 자세겠죠.
원래 중계권은 가치에 비례해서 가격이 책정이 되는데, 무료로 달라고 하는 건 가치가 없다는 말이겠지요. 가치도 없는 것을 왜 달라고 하는지, 자가 당착이죠.
상식이 통하는 사회, 갑질이 없는 사회는 요원한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