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classic 에어드랍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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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osclassic에 두 개의 코인이 존재한다고 한다.

  1. EOS + ETH 이더리움 POW 기반 EOS Classic (https://eos-classic.io)
  2. EOS ERC-20 Token을 유지하는 EOS Classic (https://eosclassic.co)

아래 두 글 참고

EOSC 토큰(EOS classic Token) 에어드랍 진행
같은이름 EOSC 다른 EOSC 에어드랍 요청(claim) for EOS holder

우선 1번.
사이트에 들어가 보니, EOS 기반이지만 EOS의 메인블럭과는 별개의 블럭체인을 가져가는 코인으로 보인다. meta 주소를 넣어보니 이미 에어드랍이 되어 있다.
https://explorer.eos-classic.io/addr/meta주소

두 번째 글에서 언급하였듯이 아직 그 실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에어드랍이 되었는지만 확인하고, 기다려 보는 것이 좋을 듯하다. 무슨 일이 발생할지 모르니 meta나 mew 계정을 unlock 한 상태에서 1번 사이트에 접속하지는 마시기를.

2번 코인
지난 번 에볼류션과 같이 0 eth를 보내면 토큰이 즉시 입금이 되는 구조이다. claim하는 방법은 2번 째 글에 나와 있는 대로 하면 된다.
그런데 2번 코인은 태생이 재미있다. 기존 erc20 기반의 EOS를 계승하겠다고 한다. 어떤 효용 가치가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에어드랍이니 일단 받고 보자.

그나저나 코인만 계속 쌓인다. ㅎ

eosclassic 에어드랍 신청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