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부터 저탄고지 식생활을 하려고 하였으나, 오늘 단품 나들이를 가는 바람에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했습니다. 할 수 없이 저탄고지는 내일부터!!
용문사 입구에 있는 멋진 카페에서 오늘의 커피와 바게트를 먹고.
돌아오는 길에 스타필드에 들러 스시와 기타 등등을 먹어버렸습니다.
과연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탄고지를 실천할 수 있을지 심히 우려가 되는 하루였습니다.
이번 주 부터 저탄고지 식생활을 하려고 하였으나, 오늘 단품 나들이를 가는 바람에 탄수화물 위주로 식사를 했습니다. 할 수 없이 저탄고지는 내일부터!!
용문사 입구에 있는 멋진 카페에서 오늘의 커피와 바게트를 먹고.
돌아오는 길에 스타필드에 들러 스시와 기타 등등을 먹어버렸습니다.
과연 사회생활을 하면서 저탄고지를 실천할 수 있을지 심히 우려가 되는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