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겨울맞이 외풍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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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한파가 어느 정도 끝난 것 같은 주말입니다. 나름 따뜻하네요.

작년 겨울동안 찬바람이 슝슝 들어와서 추웠던 실외기 방풍 처리를 했습니다. 찬바람이 들어온 원인을 확인해보니 실외기실 문에 고무 패킹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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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모르고 작년에는 바람막이 커튼을 달았었는데요. 올해는 근본적인 대책을 세워야할 것 같습니다.

인터넷에 확인을 해보니 여러 종류의 고무패킹을 파는군요. 어떤 것을 사야할지 고민 고민하다가 상품평이 좋은 것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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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오늘 작업에 들어갑니다. 오래된 묵은 때를 닦아내고, 시공(?)을 해 봅니다. 스티커로 붙이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그냥 사이에 끼워 넣는 형식이군요. 큰 어려움 없이 금방 작업을 끝냅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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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깔끔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고무 패킹이 소모성 자재라고 하는군요. 혹시라도 외풍이 심한 경우에는 고무 패킹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시공도 간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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