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 모임이 있어서 강남 모처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식당을 들어가는데 멋지게 주차한 차를 발견했습니다.
이 정도로 딱 붙여서 주자를 할 수 있나요? 그야말로 주차의 달인으로 보입니다. 요즘은 이 정도 주차실력이 있어야 발렛 서비스를 할 수 있나 봅니다.
그나저나 해외로 발령 나는 것이 기정 사실화되고 있습니다. 어제저녁도 친 누나가 해외 나가기 전에 저녁한번 하자고 해서 만났습니다. 너무 좋은 식당에서 비싼 식사를 사 주셔서 아무래도 해외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해외로 안 나가면 제가 같은 가격 대로 다시 사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