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스팀이 잘 버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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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발 펌핑이 이제 마무리 단계로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스팀 지갑이 열리지 않았지만 의외로 잘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 이번 이벤트가 없었다면 스팀은 두자리 숫자도 볼 뻔 했습니다. 어찌보면 업비트에 감사해야할 듯 합니다.

아마도 다음 주 정도면 업비트 지갑이 열릴텐데, 그 후 어떻게 움직이느냐가 관건입니다.

국내에서 스팀과 스달을 거래할 수 있는 곳이 업비트와 고팍스인데, 업비트에 비하여 고팍스 가격이 조금씩 높은 것 같습니다. 물론 고팍스의 거래량이 형편없이 낮기 때문에 큰 의미가 없기는 합니다. 아 그리고 보니 steem의 경우에는 빗썸에서도 거래가 되고 있군요.

제가 고팍스에서 즐겨찾기를 해서 보는 코인들입니다.

스달 가격이 엄청나죠? 아마도 장난으로 몇 주만 거래하면서 가격을 왜곡시켰을 겁니다.

역시나 호가 공백을 이용해서 가격을 올려놓았군요.

거래가 없다보니 호가 공백도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고팍스를 지켜보는 이유는 가끔씩 나오는 차익거래 기회를 잡기 위해서입니다. 물량이 많지 않아서 인건비도 나오지 않지만 향후 자동화하는 것을 고려해서 연습삼아 거래를 해 보고 있습니다.

고팍스 거래량이 늘어났으면 하는데요.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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