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에 있는 SP UP 프로젝트를 위하여 오후 3시 경에
BTC 구매 후 blockTrades로 입금을 하였다.
(이 자리를 빌어 자금 이체를 허락해 주신 와이프에게 감사!!)
이때 BTC -> Steem Power를 선택하였다.
그 이유는 난 Steem Power가 필요하였기 때문에 굳이 Steem으로 받은 후
Steem Power로 power up할 필요성을 못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하였다.
알다시피 지금 BTC, BHC 가격 변동이 장난이 아니다.
내가 살 때 BTC 가격이 6,520,000이었는데, 지금 가격이 7,610,000원이다.
계좌에는 떡 하니 17%라고 떠 있는데...
blocktrades에서는 아직도 pending이다.
(이거 취소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Steem Power로 보내지 않고, Steem으로 보냈으면
다시 Upbit으로 보내서 수익을 챙길 수 있었는데
Steem Power로 보내서 그렇게 할 수가 없다.
다음 부터는 steem으로 보낸 후 power up을 선택해야겠다.
혹시라도 가격 갭이 생기면 이익을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암튼 순간의 선택으로 아까운 기회를 놓쳤다.
이 정도 수익이면 new-bie 한 명은 더 지원할 수 있었을텐데.
오늘의 격언!!
원화로 steem power를 구입하는 경우에 우선 steem으로 바꾼 후
하루 이틀 정도 btc 가격 변동을 확인한 후 power up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