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아침은 브런치.
집 근처에 맛있는 빵을 파는 곳이 있어서 브런치 먹어러 갔습니다.
모닝테이블은 식식빵을 표방하는 빵집입니다. 식식빵이란 간식이 아닌 주식으로 먹을 수 있도록 만든 빵이라고 합니다. 밀가루가 아닌 찹쌀을 이용한 빵과 같이 다양한 식식빵을 팔고 있습니다.
이 가게에서 추천해주는 빵 위주로 구입해서 커피와 함께 먹었습니다.
식식빵이라 그런지 달지않고 담백한 맛이 났고, 빵이 조금 딱딱했습니다. 담백하게 한 두개 먹을 때는 좋았는데, 계속 담백하고 딱딱한 것만 먹으니 달고 부드러운 빵도 먹고 싶었습니다. 식식빵을 표방하더라도 다양한 형태의 빵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습니다.
가계명 : 모닝테이블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305 백안빌딩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