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첫 째주 부터 송년회다. 이번 주만 3건.
관련 회사 사장님들과 어려웠던 한 해를 그나마
잘 보낸 것에 대하여 자축하며 술잔을 기울였다.
내년은 올해보다 힘들 것을 모두 알기에 내년 이야기는 뚝..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하고 귀가했다.
오늘은 차 보다는 건강을 위한 비타민 C를 마신다.
이름하여 타서 먹는 비타민 C
Airborne
올 초 미국 출장길에 사 온 것이 몇 알 남아 있었다.
국내에 아류작이 나와 있는 것으로 아는데,
미국 출장을 가면 몇 통씩 꼭 사서 온다.
알약을 넣었을 때 거품이 나는 것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노란색 액체를 마시면 왠지 몸이 건강해지는 것 같다.
미국 헐리우드 영화에도 가끔 등장하는 알약이다.
오늘은 피곤해서 잠깐만 둘러보고 일찍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