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에서 기준 금리를 1.25%로 발표하였습니다. 역대 최저 금리라고 하는군요. 여기서 끝이 아니라 금리를 더 인하할 수 있다는 메세지도 전달이 되었었죠.
그리고 오늘 받은 한 통의 문자
CMA 예금 금리가 1%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이제 은행에 넣어도 1% 이자도 못받는 상황입니다.
반면에 scot token들의 수익률은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높습니다. 물론 steem 가격이 유지된다는 가정이 필요하지만요.
1%도 안되는 예금 금리를 보면서 앞으로 암호화폐의 가치가 재발견되는 시기가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스팀이 이 정도 가격에서 하방 경직만 보여줄 수 있다면 내년에는 완전히 다른 세상이 되어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저도 어제 steem을 추가로 매수하기는 하였지만 지금 가격은 매수하기에 부담이 없습니다. 암호화폐 시세 하락의 일등공신이 upbit에 신규 계좌 개설이 금지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즉 신규 자금의 유입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인거죠. 거래소 신규 계좌 개설이 언제 허용되느냐가 시세 회복의 관건인 것 같습니다.
만약 이런 규제가 풀린다면... 묻지말고 고를 외쳐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