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암호화폐가 그렇듯이 스팀의 일일 변동성은 상당히 큽니다. 특히 어제 같은 경우에는 최저 433, 최고 512로 최저가 대비 변동성이 18%가 넘습니다. SCOT에서 하는 신규 토큰 발행이 늘어나는 만큼 스팀의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쯤 되면 자동매매 프로그램을 가동할 환경이 구축된 것 같습니다.
작년쯤 EOS가 10,000원 정도에 거래되던 시절에 업비트 API를 이용하여 자동 매매하는 파이썬 프로그램을 가동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EOS를 주로 매매 대상으로 하였다가 시세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중단을 했었습니다. 자동매매는 요즘같이 변동성이 크고 우상향하는 시점에 적합한 매매 전략입니다.
주말 동안 이전에 만든 프로그램 동작하는지 확인해 보고, 변수 설정해서 다음 주부터 돌려봐야겠습니다. 물론 장기로 가져갈 물량은 남겨두고 일부로 자동매매 설정해서 돌려볼 예정입니다.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