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다은> 171221 매일매일 그림일기

Words
52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1221-1.jpg


학창 시절의 인연이 아직까지도 이어지는 건 참 고마운 일이에요. 그때는 몰랐었죠 이 인연이 이렇게 소중할 줄! 퇴직 시기가 가까워져 가는데 아직도 우리랑 이렇게나 소통 코드가 잘 맞는 선생님께도, 무심한 나를 잊지않고 계속 찾아주는 3년 내내 같은반이었던 친구에게도 정말 고마운 밤이었어요😊


이전 일기 보기
<오늘의 다은> 171221 특별편: 여행
<오늘의 다은> 171220 잇더서울! 네녀석 따위!

<오늘의 다은> 171221 매일매일 그림일기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