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퀘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 몇 판만 해 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해 봅니다.
물 Splinter. 의외로 일퀘하기 힘든 팀입니다. 예상대로 쉽지 않습니다.
그러던 중 한 판만하고 잘 생각으로 마지막 판을 했는데, 이겼습니다.
게다가 점수가 5천점이 넘는 분과의 대전이라 점수도 70점 가까이 올랐습니다.
이제 4승. 한 판만 더 이기는 되는 상황.
그냥 자기에는 조금 아쉬워서 한 판만 더.
다행히 물 splinter로 한 판을 더 이겨서 겨우 일퀘 마무리합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열어보는 카드들.. 오 Epic gold가 한 장 나옵니다. 이것으로 대 만족!
남은 카드들을 열어보는데, 갑자기 한 장이 마구 흔들립니다. 오랜만에 느껴보는 손맛..
레전더리도 한 장 나왔습니다. ㅋ
대만족!!
내일은 새벽에 일어나야하기 때문에 일찍 잠자리에 듭니다. 굿 나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