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올해 마지막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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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올해 마지막 날이군요. 어제 종무식하고 오늘은 권장 휴가일입니다. 하지만 챙겨야할 일들이 있어서 출근을 했습니다.

직원이 거의 없는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으면 느낌이 조금 틀리죠. 아주 한가하고, 여유가 넘칩니다.

내년을 기약하며 책상 정리하고, 올 한해 동안 쌓아 두었던 자료 분류하고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미뤄 두었던 노트북 배터리 바꾸러 AS 센터 다녀왔습니다. 노트북 산지 3년 조금 넘은 것 같은데, 베터리 유지 기간이 30분을 넘지 못하는군요. 그래서 점검 차 AS 센터 갔었는데, 베터리 수명이 다 되었다고 하는군요. 새 베터리로 변경하고, 기본적인 점검도 받고 왔습니다.

새해에는 깨끗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청소 마무리하고 퇴근을 했습니다.

올 한해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보다 희망찬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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