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차례 지낸 후 부모님과 기장에 있는 아난티코브에 휴가 차 왔습니다. 부산 위에 있는 기장에 아주 멋진 리조트가 있었군요. 마치 외국 유명 리조트에 온 느낌입니다.
점심은 전복죽으로 가볍에 먹고, 저녁은 아난티 타운에 있는 볼피노에서 파스타를 먹었습니다. 볼피노는 압구정 로데오거리에 있는 유명한 레스토랑이죠. 분점이 이곳 아난티 타운에 있군요.
가격은 비싸고 양이 적다고 아들이 불만스러워 하는군요. 저녁 잘 먹고 CU에서 라면 하나 추가합니다.
멋진 곳에서 편안히 휴식하고 또 일상으로 돌아가야겠지요.
저녁 식사 후 코브 근처 바닷 가 산책을 한 후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하정우 주연의 '더 벙커'를 보여주고 있군요. 멋진 하정우 보면서 일퀘도 마무리합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레전더리가 한 장 나오는군요. 설 선물인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