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3도 벌써 일주일이 지나갑니다.
시즌 3부터는 매 대전마다 조건이 변경되다 보니 자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매 번 팀을 고른 후 매칭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요즘 여러가지 바쁜 일들이 생겨서 시간을 많이 투자할 수가 없습니다. 하루에 일퀘하는 정도로 달리고 있습니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다음 주 바쁜 일 정리되고 나면 속도를 좀 내어 볼 예정입니다. 물론 이전 같이 금방 점수를 따라가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오늘 점수를 조금 올려서 이제 1200점대로 들어갔습니다. 이기고 지고를 반복하니 점수가 계속 머물어 있어서 흥미가 떨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