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steem 차익거래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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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발 가두리 펌핑 덕분에 스팀이 가격이 많이 올랐습니다. 덕분에 다른 거래소에서도 스팀 가격이 올랐지만 업비트만큼은 아닙니다.

현재가 기준으로 upbit는 185원, bittrex는 152.5원(0.00001749btc, 8,717,000/btc)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차익거래를 할만한 충분한 유인이 됩니다.

업비트는 현재 입출금이 안되기 때문에 다른 거래소에 암호화폐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자 차익거래 들어갑니다.

업비트에서 스팀을 팝니다. 비싸게 팔수록 이익이 많이 나겠지요. 전 다행히 189, 195원에 팔았습니다.

이 금액에 상응하는 EOS를 구입합니다.
스팀을 구입할 수 있는 bittrex에 다른 거래소에 있는 EOS를 보냅니다.
아!! 그런데 bittrex EOS 입금이 점검 중이군요. 빨리 다른 방법을 생각해 봅니다. EOS를 팔아서 BTC로 보내면 되겠군요.

EOS를 보유하고 있는 big.one 거래소에 로그인을 합니다. 전송하고 했던 수량의 EOS를 팔아 BTC를 장만합니다.

이렇게 만든 BTC를 bittrex 거래소로 보냅니다. 수수료가 약 8천원정도 나오는 군요. 그런데 BTC는 전송하는데 시간이 엄청걸리는군요.

한참 후에 BTC가 bittrex 거래소에 안전하게 전송이 됩니다. 이제 bittrex에서 steem을 사면 차익거래 완성입니다.

결론적으로 10,000 steem을 업비트에 매각하고, bittrex에 12,000개의 steem을 구입하였습니다. 차익거래로 20% 수량이 늘었습니다.

현재 업비트에 스팀을 보유하고 있고, 다른 거래소에 코인이 있는 경우에는 비슷한 방식으로 차익거래가 가능합니다. 품을 팔아서 수량을 20% 늘릴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이번 업비트 펌핑이 일시적인 반등이라면 그냥 190원 정도에 팔고 더 싸게 매수하면 차익거래 이상의 수량을 늘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애매한 경우에는 반반이 좋겠죠? 반은 고가 팔아서 원화 확보, 반은 차익거래로 수량 늘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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