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보잉사, 나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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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귀국을 하였던 딸아이가 3주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가을 학기에 수강하였던 항공우주 관련 과목 교수 및 학우들과 관련 회사 투어에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지난 주말 보스톤으로 돌아가자마자 다음 날 시애틀로 출발하여 보잉사를 방문하였다고 합니다. 보안이 워낙 철저하여 사진 촬영을 거의 못했다고 합니다. 회사 외관만 찍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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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비행기 박물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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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음 방문사는 LA에 있는 NASA JPL 연구소입니다.
영화 Mars에 보면 JPL 연구소가 나옵니다. JPL에서는 방문한 학생들을 위한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어 NASA가 하는 일들에 대하여 많이 배웠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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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Computer Science를 전공하려고 했는데, 수학/물리가 더 적성에 맞는다고 지금은 항공우주관련 과목을 주로 듣고 있다고 합니다. 우주/항공은 미래 먹거리로 아주 좋은 분야라는 생각이 듣니다. 다만 유체역학이 상당히 어렵다고 들었는데, 잘 헤쳐나가기를 기대해 봅니다.


미국 서부를 가면 꼭 먹어보아야 하는 햄버거가 있죠. 바로 In-&-out 버거입니다. 역시 맛있었다고 합니다. 바싹한 in-&-out 버거가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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