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북한 리스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달러 환율이 계속 내려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1156원에 끝났군요.
1월 1일까지 자녀 학비를 보내야하기 때문에 환율을 계속 지켜보다가 오늘 환전을 했는데요. 1159원에 환전하고 좋다고 했는데 종가는 더 많이 떨어졌군요.
위 그래프에서 보듯이 달러 환율의 변화폭이 꽤 큽니다. 환차익은 현재 비과세이기 때문에 일정 금액의 달러 매매는 할만 할 것 같습니다. 물론 환율 예측은 거의 불가능하니 적당하게 싸다(?)라고 생각이 들면 매수, 1200원을 넘으면 매도 이런 식으로 반복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