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하노이 다녀온 후 다시 뉴욕으로.
공항에 들어오면 왠지 설렘이 있죠. 천정에 아주 멋진 조형물이 있군요.
라운지로 가는 길에 보니 카카오 프랜드 샵도 입점을 했군요. 멋진 라이언이 환대하고 있습니다. 그 옆에 얼굴 작은 정 해인!!
이른 비행기라 아침을 먹지 못하고 공항으로 와서 라운지에서 간단하게 요기합니다. 이번에는 정말 간단하게 요기만.
그래도 디저트는 챙겨야겠죠
이번 출장은 초청측에서 모든 비용을 부담하는 것이어서 가볍게 다녀옵니다. 뉴욕가는 비행기는 최신 기종인 A380입니다. 2층 전석이 비지니스이고 간단한 음료를 할 수 있는 스넥바도 있죠. 이렇게 많은 좌석이 비지니스로 채워지는 것이 조금은 신기합니다.
짧은 일정의 뉴욕 출장이지만 중요한 일로 가는 것이니 출장 본연의 업무를 잘 마무리하고 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