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점수로 25위는 무난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낮에 보니 점수 올라오는 속도가 장난이 아닙니다. 그리고 25위가 가능한 점수에 있는 플레이어가 너무 많아서 전체적으로 점수가 상향되고 있더군요. 그래서 한 판 했는데, 졌습니다. 본의아니게 여러 판을 하면서 점수를 다시 올려놓고 관망, 다시 한 판하고 관망. 이렇게 여러 번을 했습니다. 5400 점 이상으로 해 놓으니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든 것 같더군요. 그 후로는 쭉 관망 모드.
좀 전에 끝난 이번 시즌은 20위로 마무리하였습니다. 25위와의 점수차이는 겨우 19점. 한 판이면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시즌 보상을 받은 reward 카드 150장을 열어 보았습니다. 레전더리 한 장, 일반 골드 2장 나머지는 그냥 평범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