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힘차게 움직이던 스팀이 며칠 사이에 비실비실해졌습니다. 480원 선이 오면 여지없이 반등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체력이 많이 약해진 것 같습니다.
SSC 토큰 2차 판매와 더불어 스파업을 위하여 스팀 구매 시점을 조율하고 있었는데, 하필 어제 많이 샀습니다. 역시 제가 사는 건 시장 가격에 영향을 못 주는 것 같습니다. 남은 수량 오늘 좀 사고 내일도 살 예정입니다. 이렇게 필요한 수량 채운 다음에 올라가면 이 또한 좋은 것이겠죠?
SSC 토큰 2차 세일 중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글 참고하세요.
https://steemit.com/kr/@tradingideas/ssc-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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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서 WTO가 일본을 패소시킴을 보며(부제 : 뭔가 낌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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