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스타트에서 스몬 카드를 산 후 받은 promotion 카드 중 가장 가치가 있는 녀석이 신로입니다. 그 당시 처음으로 나온 mana 1짜리 카드였으니까요. 용 소환사를 사용하면 약방의 감초 같이 비어있는 mana 1을 채울 수 있어서 대단한 녀석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물론 가격도 비싸게 형성이 되었었지요.
하지만 가치에 비하여 health가 부족하여 애매한 위치에 있다가 reward card에서 mana 1짜리가 나오면서 잊혀지고 있던 녀석이었습니다.
킥에서 받은 골드 신로가 있었는데요. 이 녀석이 오늘 팔렸습니다. 그동안 제가 판 카드 중 최고 가격에 팔렸습니다.
이렇게 떠나보내고 나니 왜 이렇게 멋있게 보이나요?
골드 신로 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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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산 수입식품에 대해서 WTO가 일본을 패소시킴을 보며(부제 : 뭔가 낌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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