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스팀 가격을 오랜만에 보니 900원도 안하네.
이런 가격이 와도 사는 사람이 없는 것을 보니, steemit 자체 기능으로는 스팀 가격을 올리는 것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다.
그럼 대안은?
그동안 스팀을 사야할 이유는 power up을 위함이었다. 그런데 요즘 power up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빠지나? 사는 사람은 없고 파는 사람만 있어서?
그나마 스팀 수요가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스팀몬스터!!
beta 팩을 살려면 스팀 혹은 스팀달러가 필요하다. 물론 카드를 받는 곳도 있지만 이건 논외로 하고.
그래서 오랜만에 스팀을 사 본다.
용도는 당연히 beta pack을 사기 위함이다.
이번에 구입한 팩에서도 레골이 나오기를. 정성을 다해서 한 장씩 까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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