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참여한 토너에서 이상하게 자꾸 이깁니다. 그러다가 결국 결승까지 갔네요. 그런데 결승에서 만난 분은 bj님!
한 수 잘 배우고 2등에 만족합니다. 그래도 2:3까지 가는 접전을 벌였다는 것에 만족함다.
토너에서 결승에 진출한 것은 거의 백만 년 만인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