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역사를 모르는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말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말 입니다. 과거의 실수를 간과하고 그대로 두면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과거의 실수를 철저히 배우고 알아 같은 실수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과연 단순히 역사를 안다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까요?? 답은 '아니요!'입니다. 과거의 스무트-할리 법안과 지금 반복되고 있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보호무역을 보면 단순히 역사를 지식적으로 안다고만 해서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필요할까요?? 바로 '행동'입니다.
역사를 아는 민족에게 미래는 있는가??
'그래서! 트럼프의 보호무역을 한 나라의 국민이 어떻게 막을건데?', '작은 개미의 행동이 거센 물살을 바꿀 수 있나?'라고 말하신다면 지금까지의 글을 읽으신 것은 헛고생하신 겁니다.
개인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나라를 만들 듯이 우리의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엄청난 일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세계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간다면 우리의 작은 행동 하나하나가 모여 올바른 길로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역사가 반복될 때 일어났던 광화문 촛불처럼 앞으로 혹시 잘못된 역사가 반복 될 때 단순히 멀리서 '나 그거 알아' 라는 강 건너 불구경이 아니라 행동으로서 우리의 역사를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