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게임 기획자 트레이서 입니다. 얼마전 영화 라스트 제다이를 보고 왔습니다.
초등학교 때 인상 깊게 봤던 스타워즈 보이지 않는 위험 그리고 마지막의 다스몰과 콰이곤 캐노비의 전투 장면은 정말 땀을 쥐고 봤었죠.
시간이 흘러 어느 덧 17년이 지난 지금 라스트 제다이를 본 소감은 그저 그랬습니다. 사실 살짝 졸기까지 했다는.. 스토리도 가물가물해서 먼 내용인지 이해도 잘 안갈 뿐더러 내용 자체가 뻔한 스토리 같은 느낌에 루즈해졌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소금땅(?)에서의 전투 장면은 정말 멋지더군요.
아무튼 어릴 때 우주를 상상하며 광선검의 멋진 전투를 동경하던 소년이 생각나서 나름 흡족한 하루 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스타워즈를 보고 그런 생각 하셨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