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획서를 만드는 이유는 제가 참여한다고 너무 뻔뻔하게 애기를 했고 시작을 장대하게 뽑고 다음 주에 꾸준히 작업할 원동력을 얻기 위해서입니다.
ps. 학교 등하교 후 미친듯이 쓰는 거라 오탈자가 미친듯이 나올 수 있습니다. 보고바람!!!
ps2. 이미 아이디에서 눈치를 채신 분들도 있겠지만 저 오늘 생일이고 미성년자라는 타이틀을 벗는 날입니다! 별로 기쁘지가 않네요.
ps3. 오늘 개발환경 구축한다고 점심 못 먹음. 케이크 안할 것 같은 데 해주셨네. 모두 고마우신 분들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