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내가 처음으로 포스팅을 해서 받은 수익을 스팀달러를 현금으로 바꿀 시도를 할려고 했다.
그런데 거래소를 가입할려고 하는데 본인인증에서 생일이 안지났다고 하는데 유일하게 받아주는 코인원 거래소에서 거래를 할려고 했다. 근데 스달을 지원을 안하네. 스팀잇에서 지원하는 지갑에서 판매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blocktrade에서 거래 수수료가 싼 라이트코인으로 환전을 하고 모바일로 coinbase 어플로 지갑도 만들고 했다. 그런데 코인원에서 라이트코인은 소수점 2자리를 지원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약 1000원 가량 수수료가 아깝더라도 다시 거래소에서 뺄려고 했다. 근데 넣는 것은 되는데 뺴는게 지원이 안된다고 거래소 지갑으랑 실랑이를 하다가 그냥 힘들어서 침대에 들어가서 잤다.
아침에 다시 생각해보니까 코인원의 최소 거래량인 0.1 라이트코인을 사서 거래소 지갑에 넣어서 좀 오를때까지 기다리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거래소들이 신규 가상계좌를 막고있다는 것을 생각했다. 그럼 해외 직구로 코인을 구할 수 있는데가 있나 검색을 했는데 iqoption이란데도 찾아가지고 돈을 넣고 라이트코인을 넣었는데 비토코인에는 있는 인출이 없었다. 그래서 또 비트코인으로 환전을 해서 인출을 하려고 했는데 ㅎㅎㅎㅎㅎ. 수수료가 비싸다는 것을 까먹고 있었다. 그래서 바로 현금으로 환전을 하고 바로 다시 인출해서 20000원에서 환전수수료로 6000원 정도 손해입었다. 코인원에 있는 코인이라도 확인하고 싶어서 다시 로그인할려고 하는데 하하하 망할... 잘못된 계정이라고 해서 문의를 했는데 이곳도 생일때문에 또 이런다. ㅎㅎㅎㅎㅎㅎㅎ 라코 3000짜리는 코인원에서 3월까지 강제 존버행이 됐다.ㅋㅋㅋㅋㅋㅋㅋ 새벽부터 오늘 아침까지 아주 창의적으로 돈을 낭비했다. iqoption이라는데가 검색에 떠가지고 아주 내 용돈까지 날려먹고 참ㅋㅋㅋㅋㅋㅋ. 술 심부름도 할 수 있는데 암호화폐 거래를 못하다니 참 웃긴 일이다.
그런데 뭐 잃은 것만 있는 것은 얻은 것도 있다. 코인 거래소 생태계를 직접 본 것이랑 암호화폐로 실제로 지갑을 만들고 거래를 했다는 것이다. 인터넷 상에서 글로 본 것이랑 직접하는 것이랑 별 차이는 없지만 나중에 다시 할 때에 실수를 안하도록 조심하는 것이 완전히 몸에 새겨질 정도의 수업을 4000원 정도의 수업료만 지불한 것이다.
ps. 2월 말까지 미친듯이 글을 쓰게 될 것이고 대학도 들어가겠고 할 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