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딸에게 선물 해준 그림이다. 사실 toy7이란 아이디의 의미가 7일에 장난감 한번씩 사주자는 의미에서 지은건데 1년간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
이제 올해 4살이 된 딸님과 주말은 항상 의무적으로 토이저러스, 토이킹덤, 문방구를 가는것 같다.
집에 있는 장난감을 새보진 않았지만 적어도 단일품목으로 1000개는 되지 않을까 싶다.
장난감 사주는 아빠가 되기위해 시작한 딸사랑이 show me the money가 되어가고 있다. ㅠㅠ
앞으로 그동안 사준 장난감들을 하나 하나 찍어 올려 보려고 한다.
난 장난감 사주는 아빠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