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을 퍼뜨릴 수 있는
두 가지 방법이 있다.
촛불이 되거나 또는 그것을
비추는 거울이 되는 것이다.
-이디스 워튼-
세상이 변화시키는 것은 사람의 마음입니다.
한 사람이 다른 누군가의 마음을 얻는다는 것은
그 사람의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한 사람, 또 한 사람의 세상을 바꿔나가는 것은 참으로 어렵습니다.
누구나 '세상을 비추는 촛불'이 되고싶어합니다.
성공하고 싶다는 열망을 가지고 있고, 남들과는 다르게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어떤 이는 세상을 비추는 촛불이 되고, 다른 이들은 촛불을 바라보는 '사람'이 되어갑니다.
세상의 이치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누구나 촛불이 될 순 없지만,더 많은 곳을 밝혀주는 거울은 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촛불이 될 순 없지만, 촛불이 꺼지지 않게 하는 바람막이는 될 수 있습니다.
글을 통해
어떤 이는 새 해 다짐을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과거를 후회하기도 하며
어떤 이는 주변을 돌아보기도 합니다.
'글'은 세상을 바꾸는 트리거입니다.
당장 이 글 하나로 세상을 바꿀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한 사람의 마음이라도 울릴 수 있다면, 그 글은 얼마나 가치있는 글일까요.
저는 글을 잘 쓰는사람도, 지식에 해박한 사람도 아닙니다.
제 삶의 신비로움과 고통으로 세상을 빛추고
다른이의 삶을 비추는 거울이 되고싶습니다.
앞으로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그런 글을 쓰겠습니다.
반갑습니다.
-TouchTheHe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