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의 시작입니다.
저희는 부모님이 현재는 과천에 계셔서
어제 밤 일찍이 과천으로 이동했었습니다.
아침 느즈막히 일어나 서울대공원 나들이도
다녀오구 늦은 점심을 먹어야하는데
어머님께서 아시는곳이 있다며
길을 안내하셨습니다.
과찬에서 인덕원으로 가는 길에
"Gallery cafe 봄" 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카페내부에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전시된 작품이 많았는데 사진을 못남겼네요.
도자기 그림 작품이 많이 보였습니다.
카페이지만 이탈리안 음식들도 주문할수 있었습니다.
성인 4 유아 1 구성으로 식사를 해서
4개의 메인 메뉴와 커피 4잔을 주문했습니다.
도합 가격은 89,000원
맛, 분위기가 너무 만족스러웠기에
가격도 나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도 또 가게될듯
맛집정보
Gallery cafe 봄
[인덕원] Gallery cafe 봄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